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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향기

1.도움과 책임

세상을 살다보면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요청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도움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도와주는 사람이 반드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세상엔 부러움을 많이 사도 막상 가까운 주변에 아무도 없는 사람이 있지요.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려 하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그것이 사회적으로 도덕적으로 옳은지의 문제는 별개로 말입니다.

 

만약 누군가를 돕다가 그 사람으로 인해 자신에게 피해가 온다면 책임을 지는 것이 올바른 길일 겁니다.

그렇지 않으려고 할때 세상에 배신이라는 것이 나타나지요.

 

2.양보

양보라는 것은 넓게 보면 분명 남을 돕는 것입니다.

양보를 해준사람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양보받은 사람이 신의가 있다면 그 사람을 도와줘야 신의가 있는 사람일 겁니다.

 

오히려 곤경에 처한 사람에게 자신도 휩쓸릴까 모른척 하는 사람들이 참 많지요.

이런 경우가 신의가 없는 경우이겠지요.

 

마지막으로 양보를 받았으면 다음엔 양보를 해야 하는게 올바른 행동일텐데

이 세상은 양보한사람은 바보 취급하고 또 양보를 받아내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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