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삶의향기

클래식 신간 소개합니다

2017.02.22 17:18

violino 조회 수:344

 

 

바이올린을 든 의사가 들려주는 작곡가 102명의 365가지 주옥같은 클래식 음악이야기 「필하모니아의 사계」 클래식음악의 스코리텔링의 완결판

 

현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과 오프라인서점에서 절찬 판매 중이며 제1권은 201년 초판출판시 베스트셀러로 대한민국 청소년우수도서로 선정되었음 .

 

장일범(KBS클래식FM 가정음악MC, 음악평론가: 이 책은 처음 클래식을 듣는 사람부터 본격적으로 듣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매우 유용한 책이다. 어떤 페이지부터 책장을 열어 읽어보고 음악을 감상해도 좋다. 마음껏 이「필하모니아의 사계 III,」를 읽으면서 음악사를 종횡무진 타임머신 여행해 보는 것도 정말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필하모니아의 사계」 I과 III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오페라와 발레음악까지 더 폭넓은 사조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수록했다는 점이 무엇보다 눈에 띈다.

이영진(의사 음악평론가) : 현직 대학병원 교수로 오재원 교수만큼 클래식 음악에 가없는 사랑을 보내고, 전문 비평가에 준하는 필력을 소유한 분이 또 어디 있을까. 사계절에 따라 오페라부터 독주곡까지 시의적절하게 선곡해 쉽고 상세하게 설명한 「필하모니아의 사계 III, 365일 클래식을 듣다」는 클래식 애호가라면 곁에 두고 오래도록 읽을 만한 훌륭한 입문서다. 각 곡마다 좋은 음반도 추천하고 있어 금상첨화다.
류태형 (전 《객석》 편집장, 현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필하모니아의 사계」 I과 II를 단숨에 읽었다. 한 번 읽고 치워둘 책이 아니다. 늘 손이 닿는 곳에 두고 틈만 나면 꺼내본다. 수많은 클래식 음악 관련 서적이 있지만, 이 책은 간결하고 단도직입적이다. 화려한 미사여구나 과도한 감정이입 같은 것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면서도 작곡가 인생의 드라마나 곡의 독특함에 대한 핵심을 놓치지 않고 있기에 읽으며 감탄하게 된다.
유정우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흉부외과 전문의): 「필하모니아의 사계」 I, II에 이어 3번째로 출간된 오재원 교수의 「필하모니아의 사계 III」는 클래식 명곡을 계절별로 집대성하여 365일 매일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소개하는 참으로 알찬 책이다. 열혈 콘서트고어로서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음악의 생생한 즐거움과 아마추어 바이올리 니스트로서의 치열한 사유의 흔적이 동시에 담겨 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시 유의사항 하이파이뮤직 2016.10.16 233
공지 [안내] 게시물 작성 후, 수정시 첨부사진 삭제 방법 심순보 2016.09.06 218
공지 홈페이지 리뉴얼 및 모바일 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1] 하이파이뮤직 2015.04.24 455
3236 도움과 책임 신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요즘 세상입니다. [2] 권오준 2017.02.26 390
3235 말레이시아 사태 [12] file 박성준 2017.02.25 652
» 클래식 신간 소개합니다 [1] violino 2017.02.22 344
3233 LP용 바늘 클리너 "하젤" 무료배부 [11] 문용수 2017.02.15 367
3232 [공지] 2017년 첫 시청회 개최 안내 [5] 하이파이뮤직 2017.02.07 453
3231 선과 악(퍼온 글) [4] file 박성준 2017.01.29 419
3230 작품 [7] file 박성준 2017.01.24 551
3229 무슬림 지휘자 해프닝 [1] 박성준 2017.01.18 430
3228 안목: 아름다움을 보는 눈 [1] 박성준 2017.01.15 345
3227 처음 음악을 좋아했던 마음으로 [6] 한병혁 2017.01.12 361
3226 세상 끝날에.. [14] file 박성준 2017.01.12 400
3225 급한 질문입니다. [6] file 오만호 2017.01.09 453
3224 Jazz [8] file 강용하 2017.01.02 502
3223 연말에 도착한 LP들 [2] file 오만호 2016.12.31 568
3222 장상철(화가) 하뮤 회원님이 아트tv에... [4] 강용하 2016.12.26 389
3221 loser度와 LP보유량은 비례.. [10] 김욱동 2016.12.06 756
3220 퀴흘의 인터뷰 [12] 박성준 2016.11.26 546
3219 저도,, 조금 늦은듯 하지만 ,, [8] file 김원용 2016.11.06 559
3218 [재공지] 시청회 개최 안내 file 하이파이뮤직 2016.11.04 305
3217 저도 인사드립니다. 셀카는 아니지만.. [18] file 윤춘주 2016.11.04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