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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라이프

정글속 음악실 (내용보완)

2017.06.18 05:57

김보영 조회 수:611

얀디나 지역에 사는 휴의 음악실..
아포지를 복각하는 그랫의 스피커.. 3웨이 디바이딩 해서 울리고 있습니다.

클리어오디오 제일 비싼 바늘 잡아 드시고
지금은 미야지마의 칸수이..
어쨋던 예전의 RCA 근무 경험을 토대로 부드러운 울림을 끌어내고 있는데
무엇보다 부러운 건
투명한 공기와 소음이라곤 풀벌레, 새소리 밖에 없는 청음환경입니다.

저기만 가면 화덕에
야채, 고기 구워 와인에 젖어 달달하게 돌아오곤 하는데.. 이번에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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