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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향기

컴퓨터와 빅테이타

2017.05.24 13:25

미담 조회 수:457

컴퓨터가 발전되면

인간은 컨디션이 나빠지거나 감정 기복이 심할때 머리 뒷쪽 스위치를 리셋 한번 시킴으로 상쾌하고 밝은 시간을 맞이 할 것 이다. 그리고 영화 매트릭스 처럼 컴퓨터와 USB50.3 버전으로 접속해서 이 세상과 교류하게 될 것이다.  팩스는 사라지고 랜선이 시공간 이동 수단으로 변화되어 세상 어느 곳으로든 실시간 이동이 가능 할 것 이다. 혹은, 매트릭스속 가상 공간속에서 이동의 필요성 자체가 사라져 버릴 것 이다.

건축가는 사라지고 웹디자이너가 세상을 창작하면서 신 다음 영역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남녀 성의 분리가 사라지고 모호한 성으로 존재 할 것이다. 사이버 섹스를 시작으로 수많은 아바타와 프리섹스를 할 수 있을 것이며, 일부다처 또는 일처다부로 바뀌면서 결혼이란 단어, 자녀, 가족이란 단어도 사라져버릴 것 이다.

 

빅데이타가 생활화 되면

골드문트나 린 같은 업체가 아닌, IBM 또는 HP같은 회사에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수많은 경우의 감정들을 하나하나 수집하고 미세한 온도변화 또는 빛의 밝기에 따른 또는 전기의 시간대별 순도까지 계산해서 센스를 통해 가장 적절한 음질의 소리를 창작해서 뿌려주기 때문에 변화하는 어떤 환경속에서도 오디오의 수많은 튜닝의 결과물이 매번 최상으로 조절되어 나오게 될 것이다.

 

악기의 수억가지 질감을 데이타화 하고 과거 연주자의 성향과 테크닉에 따른 음질의 변화까지 분석해 데이타화 할 뿐 아니라 연주자의 체중과 성격까지 분석해 넣어서 우리는 단지 컴퓨터에 어느 누구의 곡을 어느 누구의 연주로 카네기 홀에서 23.5도의 연주장 온도에 청중 53명과 실내 잡음15db 환경하에 어제 그 연주자가 멋진 아가씨와 열애후 아주 기분 좋은 상태로 하는 연주를 듣고 싶다라고 입력하면 음반화 되어 있지는 않지만 컴퓨터는 즉석에서 빅데이타로 예측해 실제 가능한 연주기법으로 재조합해 정확하게 들려줄 것이다. 당연히 지휘자 또한 빅데이타 속 전자알갱이(클럭)로만 존재 할 것이다.

 

컴퓨터와 인간이 혹은 짐승이 다른 가장 명확한 것은 "이성" 이다. 란 말 역시 빅데이타란 말 앞에서 무력화 되어 빅데이타 결과물이 이성의 판단 보다 우수해 질 것이다.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내가 싫은 저 공무원을 단지 지우개 하나 선택으로 나의 매트릭스 세상속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해 버릴 것이다. 그러면 나의 매트릭스속에는 전 인류속에 온전히 나란 한 남자와 나머지 수많은 여자 아바타만 존재 할 것이다..... 당연히 마크레빈슨이란 회사도 익룡과 같은 전설의 단어로 존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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